レビュー
너부리

너부리

6 year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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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덩이

本 ・ 2007

平均 3.3

쟈마찐의 <우리들> 이후 오랜만에 읽는 스탈린 집권기 소련 사회의 풍경. 어둡고 암울하다. P.S 읽을 때는 정말 번역이 엉망이라고 생각했는데 책 말미에서 역자의 고충 아닌 고충을 보고 어느정도 이해가 갔다. 그렇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형적인 직역 번역문의 형태인 본문은 가독성이 심하게 떨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