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진구
10 years ago

人生はローリングストーン
平均 3.5
2016年05月13日に見ました。
인터뷰 대상으로서의 '작가'보다는, 대화 상대로서의 '친구'가 되길 원했던 소설가 월리스. 투어가 끝나고 헤어질 때까지도 이를 깨닫지 못한 기자 립스키의 모습이 안타까울 따름이다.

이진구

人生はローリングストーン
平均 3.5
2016年05月13日に見ました。
인터뷰 대상으로서의 '작가'보다는, 대화 상대로서의 '친구'가 되길 원했던 소설가 월리스. 투어가 끝나고 헤어질 때까지도 이를 깨닫지 못한 기자 립스키의 모습이 안타까울 따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