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경민

경민

9 years ago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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ジョン・バージャーと4つの季節

映画 ・ 2016

平均 3.8

과거와 죽음을 기억하는 것은 고통스럽지만 우리는 그 기억하는 순간의 경험과 연대에 집중해야한다. 매 순간을 치열하게 살았던 한 맑시스트의 사계를 엿보았다. 천국이 아닌 지옥에서의 연대를 이야기했던 사람, 미래가 아닌 현재의 순간을 지키기 위해 저항했던 사람. / 노동과 우연의 아름다움을 볼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