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뚜리언9 years ago3.5レディ・マクベス 17歳の欲望映画 ・ 2016平均 3.5한번 핀 욕망의 꽃은, 질 줄 모르고 지독한 향만을 남기는구나 # 이 영화를 얘기할 때 배우 이름 하나만으로도 반이상은 표현될 듯 하다.いいね170コメント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