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김병석

김병석

2 years ago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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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eople In White

映画 ・ 1995

平均 3.8

캐터필러와 컨베이어가 짓밟고 간 현대사의 폐허 안에서 창밖으로 흘러가는 시간을 멍하니 바라본다. 감당하지 못할 나만의 비극의 수렁에 발이 빠진 채 ‘나는 언제 쓸려가려나’ 그렇게 씁쓸히 되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