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병석
2 years ago

The People In White
平均 3.8
캐터필러와 컨베이어가 짓밟고 간 현대사의 폐허 안에서 창밖으로 흘러가는 시간을 멍하니 바라본다. 감당하지 못할 나만의 비극의 수렁에 발이 빠진 채 ‘나는 언제 쓸려가려나’ 그렇게 씁쓸히 되뇐다.

김병석

The People In White
平均 3.8
캐터필러와 컨베이어가 짓밟고 간 현대사의 폐허 안에서 창밖으로 흘러가는 시간을 멍하니 바라본다. 감당하지 못할 나만의 비극의 수렁에 발이 빠진 채 ‘나는 언제 쓸려가려나’ 그렇게 씁쓸히 되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