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제프박

제프박

10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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つぼみ

映画 ・ 1996

平均 3.1

2015年12月20日に見ました。

한 소녀의 가슴 깊이 새겨진 아픔을 통해 미친 우리 역사의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들추어내고 환기시킴. 마음을 괴롭게 하는 많은 장면에도 불구하고, 한 개인을 통해 근현대사의 어둠을 들어내는 촉매제의 역할을 충분히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