つぼみ
A Petal
1996 · ドラマ · 韓国
101分 · R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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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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挿入曲情報

꽃잎

만남 (Coming Across)

창밖의 여자

창밖의 여자

무덤길

꽃잎 메인 테마 ('A Petal' Main The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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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잎

만남 (Coming Across)
창밖의 여자
창밖의 여자

무덤길

꽃잎 메인 테마 ('A Petal' Main Theme)
진격의*몽글쌤
3.5
그랬다.슬프고 짠한 역사이기에 앞서 일단 공포스럽고 미치겠는 사건이었다.
다솜땅
3.5
그녀를 대하는 영화의 모습은 잔혹했다. 그녀의 잔혹한 모습을 들어 5.18을 표현하는 모습은 혐오에 가까웠다. 그 시절을 잘못 알고 있던 사람들이 가여웠다. 가해자들을 곱게 포장하는 그들의 디자인이 혐오스러웠다. 피해자들에게 사과 한마디 없던 그들의 모습이 더 이상 보기 싫다. #19.8.30 (1101)
김리벌
3.0
왓챠 이새끼들아 이렇게 폭력적이고 지독하게 잔혹한 영화의 태그가 어떻게 "#연애"일수 있냐? 강간범이 사랑에 빠지면 연애인거임? 한국영화에서 여성을 다루는 방식은 항상 끔찍하다. 80년대의 참혹함을 드러내기 위해서 생각한게 겨우 이런 방식 뿐이라니;; 정말 불편한 영화지만 가수로서도, 배우로서도 최고의 아티스트인 이정현 때문에 별점을 준다. 왓챠 너희는 당장 이 영화 태그 #폭력#잔인함으로 바꿔라.
김우니
4.5
현실은 영화보다 참혹했을꺼야....
제프박
3.5
한 소녀의 가슴 깊이 새겨진 아픔을 통해 미친 우리 역사의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들추어내고 환기시킴. 마음을 괴롭게 하는 많은 장면에도 불구하고, 한 개인을 통해 근현대사의 어둠을 들어내는 촉매제의 역할을 충분히 함.
꿈돌이
3.0
몇몇장면은 너무 보기 힘들었다...ㅠㅠ 다만 배우로써 이런 역할에 도전한 이정현이 멋있다 멋있다 멋있다
이시진
0.5
5.18 민주항쟁의 트라우마에 관해서 … 굳이 이런 여성 캐릭터로… 굳이 그런 고통으로… 다뤄야 했는지에 대해서… 20년이 지난 지금 감독은 무슨 생각을 할까. 주연배우의 열연과 애니메이션을 활용한 연출이 돋보였지만 그것 뿐이다. 연관이 있는지는 모르겠다만 ‘김기덕냄새’ 나는 영화는 역시… 좀 싫다.
영화.다큐.OTT.책.많이보고읽자
4.0
이정현이 혼신(?)을다한 무서운 연기를 보여준다! 요즘은 뜸한 장선우감독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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