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소월이

소월이

9 year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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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상처

本 ・ 2012

平均 3.6

나치와 유대인에대한 뿌리깊고 아픈역사를 소재로 삼고있는것치곤 이전시리즈와 다를바없이 가볍고 흥행요소로만 작용하는것같아 아쉽다. 범죄소설을 주로집필한 독일여류작가로서 현세대의 전후시각이 자각이나 성찰보다 흥미나 무관심을 대변하는것같아 씁쓸하기도 하다. 언제나그랬듯 가볍고 경쾌해서 잘 읽혔지만 계속 노이하우스만 읽다보니 조금 묵직한 글이 그리워졌다. 그래도 머리복잡했던 한달간 더없이 좋았던 킬링타임시리즈였던건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