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월이
9 years ago

깊은 상처
平均 3.6
나치와 유대인에대한 뿌리깊고 아픈역사를 소재로 삼고있는것치곤 이전시리즈와 다를바없이 가볍고 흥행요소로만 작용하는것같아 아쉽다. 범죄소설을 주로집필한 독일여류작가로서 현세대의 전후시각이 자각이나 성찰보다 흥미나 무관심을 대변하는것같아 씁쓸하기도 하다. 언제나그랬듯 가볍고 경쾌해서 잘 읽혔지만 계속 노이하우스만 읽다보니 조금 묵직한 글이 그리워졌다. 그래도 머리복잡했던 한달간 더없이 좋았던 킬링타임시리즈였던건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