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열표1 year ago4.0악마와 함께 춤을本 ・ 2024平均 3.4최근 들어 도덕을 채찍처럼 휘두르는 사람들이 많아졌는데 이건 가학을 넘어 자학이다. 느껴야하는 감정이 아닌 진짜 감정이 뭔지 알 수 없게 되어버렸으니까.いいね6コメント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