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E열표

E열표

1 year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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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와 함께 춤을

本 ・ 2024

平均 3.4

최근 들어 도덕을 채찍처럼 휘두르는 사람들이 많아졌는데 이건 가학을 넘어 자학이다. 느껴야하는 감정이 아닌 진짜 감정이 뭔지 알 수 없게 되어버렸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