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o2 years ago3.0우리가 작별 인사를 할 때마다本 ・ 2023平均 3.5아직도 야만적이었던 그 시절 미국에서 감내할 수 밖에 없던 인생사… 습작이라 소재도 왔다갔다하고 내용이 이어지지는 않지만 출퇴근 길에 지하철에서 읽기 괜찮다いいね15コメント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