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르네상스형뮤지션

르네상스형뮤지션

5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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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g Day's Journey Into Night(原題)

映画 ・ 1962

平均 3.6

'내가 널 만들었어. 넌 내 프랑켄슈타인이라고!' 시드니 루멧의 연기 연출에는 장단이 확연. (특히 초기작들에서)단촐하게 등장하는 캐릭터 모두가 지나치게 연극톤 연기에 빠져 잔뜩 화가 나 있거나 슬픈 감정의 과잉에 차 울거나 소리 짖고, 빠르게 뱉는 대사는 영화 내내 쉴 틈 없이 이어진다. <12명의 성난 사람들>이나 이 작품에서는 이러한 감정 과잉 소나기 대사가 영화의 재미와 몰입도를 높인다. "I see what you mean, dear boy, a little more cello, a little less flute." 시드니 루멧의 깐깐한 연기 지도에 랠프 리처드슨이 했다는 답은 감독이 반할 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