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박찬현

박찬현

7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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オーヴァーロード

映画 ・ 2018

平均 3.0

깔끔한 액션 호러. 딱히 태클 걸 만한 고증도 없고 스토리는 진부할 수 있으나 그로테스크함과 호러적 요소가 이를 커버한다. 나치 독일이였다면 한번 쯤은 생각해 볼 수 있을만한 전쟁 괴담. 제작인 에이브럼스가 거의 유일하게 떡밥을 남기지 않고 하나의 작품으로 깔끔하게 끝낸 것 같아 뒷마무리도 찝찝하게 끝나지 않는다. 클로버필드는 이제 보내야 할 때가 온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