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부다페스트의 사라진 의자

부다페스트의 사라진 의자

7 years ago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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ボーイフレンド

テレビ ・ 2018

平均 3.0

다른 의미로 엄청난 드라마. 시대착오적이고 우연에 기대는 전개에 헛웃음이 절로. 송혜교는 태양의 후예 버전-2고 박보검은 너무 '순수하고 아이같은' 톤이어서 역으로 거부감이 든다(특히 -입니다 체 진짜 어색함). 야 그리고 살사 보러갔는데 거기서 ost 트는거는 진짜 생각이 있는건가?? 쿠바의 풍광만이 유일한 장점이었는데 한국으로 와서 어쩐다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