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다페스트의 사라진 의자
7 years ago

ボーイフレンド
平均 3.0
다른 의미로 엄청난 드라마. 시대착오적이고 우연에 기대는 전개에 헛웃음이 절로. 송혜교는 태양의 후예 버전-2고 박보검은 너무 '순수하고 아이같은' 톤이어서 역으로 거부감이 든다(특히 -입니다 체 진짜 어색함). 야 그리고 살사 보러갔는데 거기서 ost 트는거는 진짜 생각이 있는건가?? 쿠바의 풍광만이 유일한 장점이었는데 한국으로 와서 어쩐다 이제??

부다페스트의 사라진 의자

ボーイフレンド
平均 3.0
다른 의미로 엄청난 드라마. 시대착오적이고 우연에 기대는 전개에 헛웃음이 절로. 송혜교는 태양의 후예 버전-2고 박보검은 너무 '순수하고 아이같은' 톤이어서 역으로 거부감이 든다(특히 -입니다 체 진짜 어색함). 야 그리고 살사 보러갔는데 거기서 ost 트는거는 진짜 생각이 있는건가?? 쿠바의 풍광만이 유일한 장점이었는데 한국으로 와서 어쩐다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