ボーイフレンド
남자친구
2018 · tvN · ドラマ/ラブロマンス/TVドラマ
韓国 · R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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有名政治家の娘として幼い頃から窮屈な人生を送ってきたチャ・スヒョン。 大学卒業後、財閥御曹司のチョン・ウソクと結婚するも、夫の浮気が原因で離婚。 慰謝料として受け取ったトンファホテルの代表に就任し、4年で業界トップへと成長させた。 ある日、出張でキューバを訪れたスヒョンが困っていると、 就職前の一人旅をしていた明るく純粋な青年キム・ジニョクに助けられる。 キューバで夢のようなひとときを過ごした2人は、帰国後ソウルで運命的に再会。 ジニョクが採用通知を受け取った企業は、なんとスヒョンのホテルだった。 年の差や上司と部下という立場を越えて惹かれ合っていく2人だった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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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예
4.0
전형적인 클리셰에 성별만 바뀌었는데요, 이렇게 재밌을 일인가요? 청포도🍇
강성욱
현실버전 백수가 해외여행갔다가 이혼한 이부진 만나서 썸타고 귀국한뒤 백수가 호텔신라 취직했는데 어엇?! 저분이 설마?!
kyo
2.5
내 기준 모든 면에서 최악이었던 태양의 후예보다 더 했으면 더 했지 덜 하진 않을 거라 생각하지만 옆에서 엄마 보는 맛에 볼 것 같다. 복지가 별 건가 사람 행복하게 해 주는 게 복지지. 우리 어머니 박보검 얼굴 하나로 저렇게 세상 행복해하는데 이거야말로 진정한 복지다. 옆에서 엄마 보는 내가 다 행복하다,,
다솜땅
4.0
세상...달달하네. 있을수 없으니 더 동경되고.. 주변 인물들의 약진이 더 대단하다. 닮고싶은 고창석, 역대 가장 선하게 나온 문성근 ㅎㅎ 일러스트 빼놓지 않은 영상미, 아날로그 가득 심겨놓은 영상들. 필름인화, 흑백사진.. 연출가의 말도안되는 영상미를 가리는 아날로그 감성.. 거기에.. 화려한 주연 둘.. #19.2.21 #강제 책소개 ㅋ
부다페스트의 사라진 의자
1.5
다른 의미로 엄청난 드라마. 시대착오적이고 우연에 기대는 전개에 헛웃음이 절로. 송혜교는 태양의 후예 버전-2고 박보검은 너무 '순수하고 아이같은' 톤이어서 역으로 거부감이 든다(특히 -입니다 체 진짜 어색함). 야 그리고 살사 보러갔는데 거기서 ost 트는거는 진짜 생각이 있는건가?? 쿠바의 풍광만이 유일한 장점이었는데 한국으로 와서 어쩐다 이제??
이진수/(Binary)
4.0
# 파도가 바다의 일이라면 너를 생각하는 것은 나의 일이었다 # 저렇게 많은 중에서 별 하나가 나를 내려다 본다 이렇게 많은 사람 중에서 그 별 하나를 쳐다본다 이랗게 정다운 너 하나, 나 하나는 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랴 # 당신만 모르는 차수현이 여기 있어요 # “당신을 내게 데려다 준 구두예요” “이 구두가 다시 당신을 내게 데려다 줄 거라 믿어요” # Take me on # Si LIego a Besarte
강혜정
4.0
(다른사람들 평을 보니..) 나는 이미 객관성을 잃었다. 한시간내내 둘이서 바라보며 웃는것만 틀어줘도, 난 볼것이다..
따봉고양이
0.5
이렇게 엉망진창으로 만들기도 쉽지않았을거라 생각한다. 일부러 이러나싶을정도. 이 캐스팅에 이 정도 감독인데 대사 연출 인물 빌드업 뭐 하나 멀쩡한게 없다. 남주가 겨우 신입사원인데 주제파악 못하고 하는짓은 시크릿 가든 김주원급이야. 제발 뭣도 없으면서 나대지 좀 말아주라. 산전수전공중전 다 겪은 정치인 딸 이혼녀 대표이사는 사내 인트라넷 하나 차단 못하고 멍청하게 쳐울고나 자빠졌다는게 상식적으로 납득하기 힘들고. 역클리셰는 지랄. 역클리셰였으면 박보검이 질질 짜고 송혜교가 왜 말을 못 해! 이 여자가 내 여자다 왜 말을 못하냐고! 호통쳐야 역클리셰고요. 와꾸가 박보검일 뿐, 데이트로 라면이나 먹으러 가자는 인간이 남주라는 점에서 오히려 신데렐라 스토리보다 퇴보적이다. 내가 드라마 남주한테서도 가성비 데이트하는 토종남의 모습을 봐야하는가? 라면이 둘의 사회적 계급 차이를 보여주는 장치라고 쳐도 무슨 서민은 라면만 먹고 사니? 재벌 송혜교가 라면 한번 안먹어봤다는 설정은 짜증날만큼 작위적이라 헛웃음 난다. 박보검 얼굴이 복지다 생각하고 참고 봐주려니까 애가 연기를하는게 아니라 끼나 부리고. 연기 이렇게 못했었나 놀라울 지경. 그 순수한척 이 드러내며 웃는것도 가식적으로 보이고. 누가 님들 현실 어색꽁냥 이런거 보고싶다고했는지? 4회 엔딩부터 진심으로 내가 이 드라마 시청을 지속하다간 정병이 날듯해서 하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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