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수민 평론가
7 years ago

ご近所物語
平均 3.9
오랜만에 생각나서 보는 중 초딩 때 밤에 해주던 만화 아니 90년대에 일본은 정말 저런옷을 입었을까; 뭔가 소녀들에게 소녀들아 남자아이란 건 이런 생각을 한단다!를 말하고싶은 만화인듯 일본 만화에 남자애들은 하나같이 저런 성격같다 나 어릴 때 90~00년대 순정만화에서 나쁜남자스타일이 유행한 거처럼 여기는 수동적이고 인기많고 바보같고 여자한테 막 휘둘리는 괴상한 애매한 성격이 대세였나 진짜 성격이 저럴까 아니면 소녀들마음 졸이게 할려고 만든 설정인가 ㅋㅋㅋ 나는 소녀도 아닌 데 이런 감성에 ㅋㅋ계속 설레고 심쿵하는 중 ㅋㅋㅋ 암튼 아기자기하고 색감이 예쁘고 보기 너무 즐거움♥ 근데 일부러 캐릭터들 다 짱나게 만든건가? 나만 짱나나? 애들이 성격이 다 왜이래 착한애건 뭐건 답답하고 하나같이 짱나는데 간간히 설레게 해놓은 장면들이 아주 적절해서 계속 보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