ご近所物語
ご近所物語
1995 · TV Asahi · アニメーション/ラブロマンス
日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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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4.5
그냥 야자와 작품이라는 점에서 무조건 4점 이상.
글로벌 드덕
3.5
영원히 끝나지 않는 이야기, <나나>로 국내에 잘 알려진 야자와 아이의 만화를 원작으로 하고 있다. 서울문화사에서 정발된 제목은 <내 남자친구 이야기>며 원제는 <ご近所物語 (이웃집 이야기)>다. 태어날 때부터 같은 맨션 이웃으로 만나 늘 함께 지낸, 말 그대로 소꿉친구 간에 사랑이 싹트는 이야기. 예고 의상과를 배경으로 미카코와 츠토무가 친구에서 썸을 타고 속을 끓이다 연인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담았다. 처음 더빙작을 접했을 때는 배경이 대학교인 줄 알고 봤는데 원래는 고등학교 설정이라는 걸 알게 됐을 때의 충격이란. 엔딩곡이 특히 좋은데 '학교 가기 싫은데, 기분은 정말로 최악의 상태인데. 오늘따라 아픈 곳 하나 없네.'라든가 'Blue, blue my Monday.' 같은 가사를 보면 월요병에 안성맞춤인 주제가라고 볼 수 있다. 덕분에 아침마다 맨날 흥얼거렸음. 학교는 원래 맨날 가기 싫은 것. 그것이 국룰이니까...ㅋㅋㅋㅋㅋㅋ 투니버스에서 방영했을 당시, 주제가나 인기 가요를 배경으로 뮤직비디오로 만들고 '애니뮤직'이란 이름을 붙여 중간중간 틀어줬는데 <사랑은 정말>에 깔린 노래는 터보의 Goodbye, Yesterday였다. 편집자가 누군지 몰라도 정말 찰떡 같은 선곡. 후속작인 <파라다이스 키스>와 세계관이 이어지는데, 조연인 미와코의 언니이자 자신만의 브랜드 매장을 가진 디자이너로 미카코가 등장하기도 한다. 꿈꾸던 것을 모두 이룬 꽉 닫힌 결말. 야자와 아이의 작품 속에서 굉장히 보기 드문 해피엔딩의 주인공이다. 첫사랑과 결혼까지 골인해 꿈도 사랑도 모두 이루는 진정한 위너. 같은 작가 작품인 <파라다이스 키스>나 <나나>에 비해 우울한 지점이나 자극적인 요소가 거의 전무하다고 볼 수 있다. 색감이나 작화가 지금 봐도 개성있고 세련됐다. 이때부터 유구한 역사를 이어나가는 야자와 아이의 펑크 룩을 향한 무한 애정. 정말 소나무 취향이다. 물론 내가 보기에도 예쁨! 개인적인 생각으로 애니로 만들어진 야자와 아이의 작품 중에서 제일 예쁜 듯. 원작인 만화책도 꼭 읽어보길 추천한다.
한수민 평론가
5.0
오랜만에 생각나서 보는 중 초딩 때 밤에 해주던 만화 아니 90년대에 일본은 정말 저런옷을 입었을까; 뭔가 소녀들에게 소녀들아 남자아이란 건 이런 생각을 한단다!를 말하고싶은 만화인듯 일본 만화에 남자애들은 하나같이 저런 성격같다 나 어릴 때 90~00년대 순정만화에서 나쁜남자스타일이 유행한 거처럼 여기는 수동적이고 인기많고 바보같고 여자한테 막 휘둘리는 괴상한 애매한 성격이 대세였나 진짜 성격이 저럴까 아니면 소녀들마음 졸이게 할려고 만든 설정인가 ㅋㅋㅋ 나는 소녀도 아닌 데 이런 감성에 ㅋㅋ계속 설레고 심쿵하는 중 ㅋㅋㅋ 암튼 아기자기하고 색감이 예쁘고 보기 너무 즐거움♥ 근데 일부러 캐릭터들 다 짱나게 만든건가? 나만 짱나나? 애들이 성격이 다 왜이래 착한애건 뭐건 답답하고 하나같이 짱나는데 간간히 설레게 해놓은 장면들이 아주 적절해서 계속 보는 중
스트레스받으니개소리자제부탁해요
見たい
진짜 보고싶은데
햄이
5.0
애니 속 세상 딱 한 곳에만 들어갈 수 있다면 … 여기로 워-프 할 것임 …… 나도 패션 학교 다니면서 미카코랑 츠토무가 꽁냥 대는 걸 직접 보고 시퍼 … (≧∀≦) 등장인물들 한 명도 빠짐없이 다 매력적이고 다 개성 있음 !! 내용도 가볍기만 한 게 아니라 한창 청춘들이 겪을 법한 갈등과 고민을 잘 녹여낸 듯 … 내가 조아하는 애니 top3 에 들어갈 정도로 보기만 해도 넘나리 행복해지는 것 …♥︎♥︎ 야자와 아이 작품 중에서 nana 제치고 1등인 만화 -!!
김슬기
5.0
볼 수 있는 방법이 없나요??ㅜㅜ
팡팡
見たい
이거 어디갔어요... 왜 없어... 진짜 진짜 진짜 보고싶은데 ㅠㅠㅠ 왓챠 이 애니 좀 볼 수 있게 해줘요 ㅠㅠㅠ
지윤 브란도
5.0
제발 보게해주세요 제인생작임 제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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