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수진
6 years ago

펀 홈 : 가족 희비극
平均 3.9
2020年03月06日に見ました。
전반에 흐르는 불안과 긴장, 스킨십이나 따뜻함에 대한 갈망과 불편함이 공존하는 것, 몸을 바짝 긴장하고 살아가면서도 이것에 익숙해져서 불편한 줄도 모르는 모습. 무엇인지 알아서 마음이 아프다. 뜨거운 초에 가까이 가고 싶지만 나를 아프게 할까 봐 주변에서 서성이는 모습.

오수진

펀 홈 : 가족 희비극
平均 3.9
2020年03月06日に見ました。
전반에 흐르는 불안과 긴장, 스킨십이나 따뜻함에 대한 갈망과 불편함이 공존하는 것, 몸을 바짝 긴장하고 살아가면서도 이것에 익숙해져서 불편한 줄도 모르는 모습. 무엇인지 알아서 마음이 아프다. 뜨거운 초에 가까이 가고 싶지만 나를 아프게 할까 봐 주변에서 서성이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