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김성민

김성민

6 years ago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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リトル・ジョー

映画 ・ 2019

平均 3.1

시대를 찌르는 명작입니다. 가스라이팅에 대해 깊숙이 찌르고 들어옵니다. 페미니즘은 최후에는 어쩌면 사피엔스의 번식욕구와 싸워야하는가.. 마음이 무거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