リトル・ジョー
Little Joe
2019 · ドラマ/ホラー/ミステリー/SF · オーストリア, イギリス, ドイツ
105分 · PG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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バイオ企業で新種の植物開発に取り組むシングルマザーのアリス(エミリー・ビーチャム)は、ある日、特殊な効果を持つ美しい真紅の花の開発に成功する。その花は、ある一定の条件-必ず暖かい場所で育てること、毎日欠かさず水をあげること、そして何よりも愛すること-を守ることで、持ち主に幸福感をもたらすという。そんななか、アリスは会社の規定を犯し、息子のジョー(キット・コナー)への贈り物として花を一鉢自宅に持ち帰る。だが“リトル・ジョー”と命名したその花が成長するにつれ、ジョーが奇妙な行動をとり始めるのだった。一方、アリスの同僚ベラ(ケリー・フォックス)は、愛犬ベロが一晩リトル・ジョーの温室に閉じ込められて以来、様子がおかしいと確信。その原因が花の花粉にあるのではないかと疑念を抱く。そして、アリスの助手クリス(ベン・ウィショー)もリトル・ジョーの花粉を吸い込み、いつもとは違う様子を見せ始めてい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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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환
3.0
ネタバレがあります!!
김성민
5.0
시대를 찌르는 명작입니다. 가스라이팅에 대해 깊숙이 찌르고 들어옵니다. 페미니즘은 최후에는 어쩌면 사피엔스의 번식욕구와 싸워야하는가.. 마음이 무거워집니다.
우기즘
3.0
세상은 충실한 연기자들이 가꾸는 정원
개구진개굴이
3.5
여러모로 소름끼치는 작품. 두 가지 관점에서 해석할 수 있는데 첫번째, 바이러스가 진짜 존재한다. 라면 자연의 번식 욕구에 잠식당하는 인간이라는 나약한 존재에 대한 역설을 느낄 수 있다. 모든 만물을 자신들이 원하는 대로 변형시킬 수 있다고 믿는 인간이 결국 자연 앞에서 소리없이 죽임당한다는 뜻일터다. 신이만든 창조물로 장난을 치려다 되려 당한다는 일종의 스스로 불러온 재앙의 이야기. 두번째, 바이러스는 실존하지 않는다. 이 경우에는 불완전한 인간의 관계에 대한 잠재의식 속에 숨은 두려움의 발로로 해석된다. 반려동물과의 사랑, 부모와 자식 간의 사랑. 변하지 않을 것이라 믿는 것이 변했을 때 충격과 공포를 느끼고 리틀조에게 책임을 전가함으로써 본인의 죄책감을 덜려는 이야기. 중간에 등장하는 상담사의 입장에서는 이런 해석이 충분히 가능하다. 영화에서 말하는 것은 첫번째에 가깝지만 감독이 의도하는 바는 두번째의 의미 역시도 있지 않나싶다. 두가지의 관점을 동시에 가지고 보면 참 소름끼치는 영화다. 고요하고 치밀하게 심리전을 전개하며 대체 어떤 쪽이 사실인지 관객에서 끊임없이 생각하기를 유도하는 점도 놀랍다. 영화를 보고있으면 단순한 관람자에서 친밀한 관찰자가 되어가는 우리 자신의 모습을 느끼게 된다. 대체 무엇이 변해가고 앞으로 어떻게 되어가는지 궁금해하며 점점 이야기 안으로 빨려들어간다. +사실 극적인 재미는 없고 묘한 분위기의 심리전이 지속되는 영화이며 비주얼적 아름다움은 있지만 음향이 가끔 몰입을 깨는 경우가 있어서 되게 즐기면서 보기에는 아쉬운 영화임.
해일
4.5
요르고스 란티모스 좋아하시는 분들은 극호일 것 같다 비쥬얼이랑 사운드 감독 누구세요 진짜 최고예요 이런 찝찝함 오랜만이다 모두가 나를 비정상이라고 몰아갈 때 그냥 포기하면 편할까 휘쇼가 저 비쥬얼로 플러팅하고 까이고 나름 무서운... 연기까지 하는 건 물론이고 심리 주제로 한 영화 자체가 너무 취향이었어
박후현
2.0
음악감독이 감염되었다는건 확실히 알겠다
m.blue
3.0
앨리스는 뜻하지 않게 감염된 걸까, 감염이라는 가면 뒤에 숨어 오래도록 품어왔던 진심을 내보인 걸까? 혹시 애초에 리틀 조의 꽃가루는 어떤 능력도 없고, 그저 주변인들의 가스라이팅에 휩쓸린 건 아닐까? 섬뜩한 사실은 ‘현재의 행복’을 이뤄낸 앨리스에게 이렇게 다양한 과정을 대입한다고 해서 달라질 건 없다는 것이다. 그저 영화 밖 현실의 내 감정에 대한 정의만 모호해지고 혼란스러워질 뿐. 어쩌면 영화 속에서 그들이 식물 리틀 조에게 감염되고 있는 동안 나는 영화 <리틀 조>라는 꽃가루에 감염되어 모든 것을 의심하게 된 것일지도, 그것이 이 영화의 목적일지도 모르겠다.
Jay
3.5
인물을 비껴가고 인물 사이를 클로즈업하는 카메라가 인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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