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윤
6 years ago

チャンシルさんには福が多いね
平均 3.6
웅장한 클래식 깔고 늙은 남감독과 스탭들 술자리 줌인하며 시작하는데. 여기까지 홍상수 영화고. 술먹다가 늙은 감독 갑분사하고 그 때문에 프로듀서직 잃어버리는 찬실이 이야기가 바로, 다수의 홍상수 영화 프로듀서 한 김초희 감독의 패러디 영화임. 역대급 관객호응에 당황해버림. 개콘 방청온줄...! /근데 웃음 너무 몰아쳐서 웃기긴한데 즐겁진 않음. 어느 부분에서 힘빼줬으면 좋겠다... /윤여정 나올 때마다 몰입도 확 올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