チャンシルさんには福が多いね
찬실이는 복도 많지
2019 · ドラマ/ラブロマンス/ファンタジー · 韓国
96分 ·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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ずっとプロデューサーとして支えてきた映画監督が打ち上げ宴会中に急死。これを機に失職して、何もかも失ってしまったチャンシルさん。映画だけに捧げてきた人生、気がつけば男も子供も家もなし、もちろん青春なんていまいずこ。そんな八方塞がり、アラフォー女子のチャンシルさんに、ある日突然、思わぬ恋の予感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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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미인
4.0
ネタバレがあります!!
이동진 평론가
3.5
웃을 일 적은 세상에 이 사랑스러운 영화가 전하는 작은 복.
배 윤 서
3.5
우리가 영화를 사랑하는 첫 마음이란 무엇인걸까. 언제까지 우리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영화를 꿈꿔야 할까, 인생엔 오즈 야스지로의 잔잔함도 있는데. 우리가 믿고 싶은 것, 우리가 보고 싶은 것, 우리가 하고 싶은 것. 찬실이는 복도 많아서 부럽다. - SIFF 2019
...
2.5
영화 속에 삶이 있지 않고, 삶 속에 영화가 있다.
성유
4.5
목이 말라서 꾸는 꿈은 행복이 아니다.
박지윤
3.5
웅장한 클래식 깔고 늙은 남감독과 스탭들 술자리 줌인하며 시작하는데. 여기까지 홍상수 영화고. 술먹다가 늙은 감독 갑분사하고 그 때문에 프로듀서직 잃어버리는 찬실이 이야기가 바로, 다수의 홍상수 영화 프로듀서 한 김초희 감독의 패러디 영화임. 역대급 관객호응에 당황해버림. 개콘 방청온줄...! /근데 웃음 너무 몰아쳐서 웃기긴한데 즐겁진 않음. 어느 부분에서 힘빼줬으면 좋겠다... /윤여정 나올 때마다 몰입도 확 올라가.
재원
3.5
내 마음을 어찌 알았는지, 가뜩이나 작은 영화가 자기 작은 어깨 한 뼘 내어주며, 괜찮다고, 아직은 다 괜찮으니 우리 같이 힘내자고, 처진 내 어깨를 토닥여 주는 듯하다.
다솜땅
3.5
좀 늦었다는 생각을 해도, 그렇지 않아도, 인생은 참 아름답다. 그 아름다운 인생에 함께 동행하는 사람들이 꼭 남자친구가 아니어도 즐겁다. 손 뻗으면 함께해줄 사람들이 있어 정겹다. 지금 당장 뭔가를 해야할 때, 그걸 기억하는 사람은 참 정직하다. 조금 부끄러운 일이 있어도, 그걸 당당히 받아주고 당당히 피하지 않는 그런 때가 참 기분 좋다. 이해 받으려 하지 않았는데, 늘 일깨워주는 사람이 있어 참 고맙다. 조금은 기댈 곳을 기억하는 것도 참 행복하다. 내가 가장 하찮다고 생각하는 한글마저 누군가에게 필요한 것인것을 알때, 그것을 알려줄 때가 정말, 보람차다. 그런 찬실이는, 꿈이 있다. 하고싶은게 있다. 그게, 정말 맛있는 인생이라 생각한다. 그런 찬실. 복도 많지! #20.4.15 (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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