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용8 years ago4.0내 이름은 빨강本 ・ 2019平均 3.7전통적인 것과 새로운 것 그리고 인간의 시점과 신의 시점, 대립을 통해 정착되어가는 예술문화, 예술가들의 삶을 조금 엿본것 같기도いいね7コメント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