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자드낌

자드낌

4 years ago

4.0


content

나의 미카엘

本 ・ 1998

平均 3.5

사랑해서 같이 살아간다는 게 간단한 일이 아니다. 사랑했더라도, 사랑하더라도 개인의 삶은 제 방향대로 나아가려하기 때문에. 이 엉키는 방향성에서 누구의 책임인지를 묻는 게 과연 의미가 있을까, 이유가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