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혜윤
3 years ago

Sorrow Even Up in Heaven (英題)
平均 3.2
2023年05月20日に見ました。
스토리는 실화를 바탕으로 해서 그런지 내가 봤을 때 부족한 점은 없었다. 특별히 눈에 띄는 부분이 있다던가 그런 것 보단 그저 내 눈엔 옛 어린아이의 지독한 일상을 담은 영화로 밖에 안보였다. 본인조차 가난하면서 남의 가난을 보면 절대 눈감고 지나갈 수 없는 윤복의 일대기를 담은 영화는 그저 감동스토리로 밖에 보이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