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ㅊㅅ

ㅊㅅ

6 months ago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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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en Mantis (英題)

テレビ ・ 2025

고현정 나올 때 잠깐 집중 되다가 금방 루즈해짐. 대본 자체가 성의가 없고 설명적임. 배우들이 연기를 못하는 것처럼 보이는 이유. 낡은 기법 그대로 따라가기만 하는, 전형적인 공중파 티비 드라마의 폐해가 답습됨. 고민하지 않고 대충 쉽게 가려 한 흔적이 대놓고 보임. 새로운 맛이 전혀 없음. 겉으로만 예쁘게 치장한 실속 없는 선물세트 같은 구성. 시청자 수준이 이정도인가? 아니지 않나? 짜증. 앞으로 어떤 내용이 펼쳐지든 이미 이 드라마의 그릇이 느껴져서 크게 기대가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