ㅊㅅ1.5고현정 나올 때 잠깐 집중 되다가 금방 루즈해짐. 대본 자체가 성의가 없고 설명적임. 배우들이 연기를 못하는 것처럼 보이는 이유. 낡은 기법 그대로 따라가기만 하는, 전형적인 공중파 티비 드라마의 폐해가 답습됨. 고민하지 않고 대충 쉽게 가려 한 흔적이 대놓고 보임. 새로운 맛이 전혀 없음. 겉으로만 예쁘게 치장한 실속 없는 선물세트 같은 구성. 시청자 수준이 이정도인가? 아니지 않나? 짜증. 앞으로 어떤 내용이 펼쳐지든 이미 이 드라마의 그릇이 느껴져서 크게 기대가 안됨.いいね141コメント2
이보미2.5고현정이 연기를 너무 잘하고 그래서 장동윤이 소름 돋게 연기를 못함. 이렇게까지 연기를 못했나 싶을 정도. -마지막화가 제일 재밌음 2화 이렇게 밖에 할 수 없었나.. 앞으로 어떻게 진행 될 지 너무 알겠다. 단순한 대사와 그 일이 일어나야하기 때문에 만들어 낸 억지 상황들. 대체 저들이 왜 경찰인가에 대한 의문 모야..? 3부 둘이 왜 저러는거야..? 무슨 얘긴거야 이거? 주인공의 갈등이 엄마의 정체를 들키면 안 된다는 건데 이게 잘 공감이 안 가는 듯. 그냥 범인만 잡으면 잼날 듯 뭐 이해는 한다만 모든 여캐는 납치당하기 위해 존재하는 듯..いいね79コメント0
뇽이
컴퓨터 비번 푸는 뽀글머리 여자형사.. 목소리 너무 이상해서 진짜 못보겠다. 왜 저렇게 연기하지?
ㅊㅅ
1.5
고현정 나올 때 잠깐 집중 되다가 금방 루즈해짐. 대본 자체가 성의가 없고 설명적임. 배우들이 연기를 못하는 것처럼 보이는 이유. 낡은 기법 그대로 따라가기만 하는, 전형적인 공중파 티비 드라마의 폐해가 답습됨. 고민하지 않고 대충 쉽게 가려 한 흔적이 대놓고 보임. 새로운 맛이 전혀 없음. 겉으로만 예쁘게 치장한 실속 없는 선물세트 같은 구성. 시청자 수준이 이정도인가? 아니지 않나? 짜증. 앞으로 어떤 내용이 펼쳐지든 이미 이 드라마의 그릇이 느껴져서 크게 기대가 안됨.
온도
2.0
다들 연기를 왜이렇게 못하나요
이보미
2.5
고현정이 연기를 너무 잘하고 그래서 장동윤이 소름 돋게 연기를 못함. 이렇게까지 연기를 못했나 싶을 정도. -마지막화가 제일 재밌음 2화 이렇게 밖에 할 수 없었나.. 앞으로 어떻게 진행 될 지 너무 알겠다. 단순한 대사와 그 일이 일어나야하기 때문에 만들어 낸 억지 상황들. 대체 저들이 왜 경찰인가에 대한 의문 모야..? 3부 둘이 왜 저러는거야..? 무슨 얘긴거야 이거? 주인공의 갈등이 엄마의 정체를 들키면 안 된다는 건데 이게 잘 공감이 안 가는 듯. 그냥 범인만 잡으면 잼날 듯 뭐 이해는 한다만 모든 여캐는 납치당하기 위해 존재하는 듯..
summer
2.5
고현정도 장동윤도 잘 맞는 옷은 아닌듯 *왜 연쇄살인 수사를 하면서 프로파일러도 없이 살인범한테만 의지하는지
Bleu
3.0
장동윤 연기 이건 아니지 않니…?
한글별명
0.5
연기가 구릴 수도 있지만 그 연기를 디렉팅하는 것과 연출이 더 구릴 수도 있다.
맛스타
2.5
정동윤 연기 좀 너무 못하는데... 시즌2눈 아닌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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