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핑크테일
4 years ago

The Man with the Answers (原題)
平均 3.5
맞아. 멋진 선택은 반드시 깊은 고심의 결과로만 태어나는 건 아니지. - 호모로맨스는 있지만 그게 주제는 아닌 이런 영화가 나는 좋더라. 그나저나 게이 영화는 왜 이렇게 로드무비가 많을까. 다들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걸까. - 충동적인 외향인이 규범적인 내향인 길들이는 류의 서사... 굳이 호불호를 묻는다면 호라고 대답할 클리셰지만 나는 보고 있으면 괜히 무서워져. 길들여놓고 떠나면 어떡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