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관람불가3.5고속도로로 가자 빠르잖아 고속도로는 지루하고 지겨워 국도가 아름답고 볼게 많아 참 인상깊은 대사였다 인생의 의지가 없는 캐릭터가 한 사람을 만나서 점점 변화 한것이 아닐까? 여행 마렵게 하는 영화였다 좀 아쉬운것은 영화가 아쉽게 끝나지 않았나 이생각도 든다いいね17コメント2
핑크테일3.5맞아. 멋진 선택은 반드시 깊은 고심의 결과로만 태어나는 건 아니지. - 호모로맨스는 있지만 그게 주제는 아닌 이런 영화가 나는 좋더라. 그나저나 게이 영화는 왜 이렇게 로드무비가 많을까. 다들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걸까. - 충동적인 외향인이 규범적인 내향인 길들이는 류의 서사... 굳이 호불호를 묻는다면 호라고 대답할 클리셰지만 나는 보고 있으면 괜히 무서워져. 길들여놓고 떠나면 어떡해.いいね10コメント0
조금식4.0여행 중에 나누는 대화가 참 많다. 차를 타고 돌아다니며 우리가 뭔갈 보고 먹는 것 말고 사실 여행에서 제일 기억에 남는건 우리의 대화가 아닐까. 또 어딘가를 돌아다니고 있을 것 같은 둘에 대한 여운도, 깊지 않은 인물들의 관계에 관한 설명도 여행 끝의 아쉬움을 느끼게 한다. 2023년 9월 4일, 왓챠에서いいね1コメント0
청소년관람불가
3.5
고속도로로 가자 빠르잖아 고속도로는 지루하고 지겨워 국도가 아름답고 볼게 많아 참 인상깊은 대사였다 인생의 의지가 없는 캐릭터가 한 사람을 만나서 점점 변화 한것이 아닐까? 여행 마렵게 하는 영화였다 좀 아쉬운것은 영화가 아쉽게 끝나지 않았나 이생각도 든다
핑크테일
3.5
맞아. 멋진 선택은 반드시 깊은 고심의 결과로만 태어나는 건 아니지. - 호모로맨스는 있지만 그게 주제는 아닌 이런 영화가 나는 좋더라. 그나저나 게이 영화는 왜 이렇게 로드무비가 많을까. 다들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걸까. - 충동적인 외향인이 규범적인 내향인 길들이는 류의 서사... 굳이 호불호를 묻는다면 호라고 대답할 클리셰지만 나는 보고 있으면 괜히 무서워져. 길들여놓고 떠나면 어떡해.
키요땅
4.5
정처없이 방황하더라도 마냥 우울하지만은 않은, 영화의 감성이 참 좋다
ADEN
4.0
가끔 그런 생각을 해 그때 조금 더 철없이 굴었다면 그 문제는 진작 해결되지 않았을까 하는
한스
3.0
이것이 운명인가... 그리고 빅토라스가 많이 귀여움
Yes
3.5
스무고개로 서로를 알아가는 이 관계가 참으로 보기 편하고 좋당앙🎒👋👋🚘
jinseop
3.5
두 사람이 친해지는 과정이나 영화 전체가 자연스럽고 사실적이다. 따라가기 쉽고 편한 영화. 아름다운 풍경을 담은 장면들도 편한 느낌을 더해준다.
조금식
4.0
여행 중에 나누는 대화가 참 많다. 차를 타고 돌아다니며 우리가 뭔갈 보고 먹는 것 말고 사실 여행에서 제일 기억에 남는건 우리의 대화가 아닐까. 또 어딘가를 돌아다니고 있을 것 같은 둘에 대한 여운도, 깊지 않은 인물들의 관계에 관한 설명도 여행 끝의 아쉬움을 느끼게 한다. 2023년 9월 4일, 왓챠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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