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찬욱
4 years ago

ラストナイト・イン・ソーホー
平均 3.2
중반을 넘어서면서 '이야기가 이렇게 가는게 맞나' 싶다가, 기어코 "Help me"에서 뜨악스러워져버린. (통쾌함을 의도했겠으나 딱히 그렇지도 않았던) 범인 찾기가 굳이 필요했을까 싶어지기도.

박찬욱

ラストナイト・イン・ソーホー
平均 3.2
중반을 넘어서면서 '이야기가 이렇게 가는게 맞나' 싶다가, 기어코 "Help me"에서 뜨악스러워져버린. (통쾌함을 의도했겠으나 딱히 그렇지도 않았던) 범인 찾기가 굳이 필요했을까 싶어지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