ラストナイト・イン・ソーホー
Last Night in Soho
2021 · ドラマ/ホラー/ミステリー/サスペンス · イギリス
116分 · R18
ファッションデザイナーを夢見るエロイーズ(トーマシン・マッケンジー)は、ロンドンのソーホーにあるデザイン専門学校に入学。だが、同級生たちとの寮生活に馴染めず、アパートで一人暮らしを始めることに。そんなある日、エロイーズが眠りにつくと、夢の中で、60年代のソーホーにいた。そこで歌手を夢見る魅惑的なサンディ(アニャ・テイラー=ジョイ)と出会ったエロイーズは、身体も感覚も彼女とシンクロしていくのだった。夢の中の体験が現実にも影響を与え、充実した日々を過ごすエロイーズ。タイムリープを繰り返す彼女だったが、ある日、夢の中でサンディが殺されるところを目撃してしまう。さらに現実では謎の亡霊が現れ、次第にエロイーズは精神を蝕まれてい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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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사탕
3.5
ネタバレがあります!!
이동진 평론가
2.5
현란하게 밀고 가던 심리 스릴러가 진부한 호러로 끝난다.
성유
2.5
ネタバレがあります!!
박찬욱
3.0
중반을 넘어서면서 '이야기가 이렇게 가는게 맞나' 싶다가, 기어코 "Help me"에서 뜨악스러워져버린. (통쾌함을 의도했겠으나 딱히 그렇지도 않았던) 범인 찾기가 굳이 필요했을까 싶어지기도.
원쵸이
3.5
난잡하지만 매력적인 순간들이 많다. 감독의 넘치는 의욕이 단점이자 매력.
Jay Oh
3.0
서스페리아 1960. 미드나잇 인 소호. 크루엘리. 내가 좋아하던 것들, 내가 기대하던 것들, 그리고 나 자신까지 마음에 들지 않아진다는 공포에 대해서. About the horrors of not liking what lies underneath, as seen tonight. 향수에 가려져 보이지 않던 과거의 추악함이라거나, 기대에 가려져 보이지 않던 미래의 고난, 그리고 애써 가려서 보이지 않게 하려는 현재 나의 불안들. 보이지 않는 것들을 보게 되는 것은 공포일 수도, 나아갈 실마리일 수도 있다는 것을 돌려 말한 듯한 영화라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다만, 다른 에드가 라이트 감독작들에 비해 재미나 일관성이 조금 떨어지는 것 같긴 했어요. 빛나는 지점들도 있지만, 생각할수록 아쉬움도 남습니다.
윤제아빠
4.5
박찬욱과 봉준호를 기막히게 넘나드는 에드가 라이트. 그리고 현란한 쉐이킹으로 퍼팩트한 칵테일을 선사하는 정정훈. 거기에 안야와 토마신의 완벽한 가니쉬까지. . 이밤 멋진 바에서의 완벽한 칵테일 한잔. . . #영화이기때문에보여줄수있는 #모든장치를동원한관능의정점 #상업과예술성의아찔한줄타기 #에드가의진화의끝은어디일까
석미인
3.0
긴장된 영국 패션 디자인씬에 느슨함을 주는 영화. 크루엘라랑 통폐합해서 조별과제 하는게 더 호러스럽지 않을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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