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구
1 year ago

Mr.プランクトン
平均 3.5
~~~지극히 개인적인 코멘트.. 사이코지만 괜찮아도 하차한 사람이라 작가님 감성 자체와 안맞을 가능성 높음~~~ 1. 조금은 기대했던 탓일까.. 스토리 전개가 읭의 연속임.. 2. 근데 그 이해안되는 막무가내 스토리 라인에 노란장판 감성이 들어가면서 작위적으로 느껴짐.. 전체적으로 이야기도 감성도 그냥 의아함.. 이 작위성때문에 묘하게 올드함 3. 그러다 보니 톤도 이상해짐.. 멜로인지 로코인지 피폐인지 장르가 뭔지도 모르겠음 오정세는 서브남주인지 코믹조연인지도 헷갈림 4. 그러다보니22 대체 뭘 향해 나아가는 이야기인지도 모르겠음 5. 주인공은 물론 각종 캐릭터가 c8c8 🐶🐧끼 등등 쌍욕을 달고 산다. 캐릭터 한명에 몰빵되면 모르겠는데 다 욕지거리를 하고 있으니 보는 내가 다 피로해지고 인물들한테 정이 안감.. 6. 3화까지 보는데 여주가 남주한테 울면서 이 ㅅH꺄 죽어! 나 보내달라고! 하는게 한 50번 나오는 느낌이다. 여주가 너무너무 속수무책으로 당하는 거 아닌가..? 그리고 남주의 납치도 폭력적임.. 자기 시한부라고 전여친 결혼식에서 전여친을 납치한다..?😨 7. 참고참고 4화까진 봐본다.. +후반가면 좀 나아지긴해서 0.5올림ㅎㅎ;; 하지만 특유의 감성이 더 강해지면서 더 올드한 느낌이 든다 ‘버려진’ 것에 남주 여주가 엄청난 자기연민에 빠진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