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レビュー
파뉴이
9 years ago
3.0
소설가 구보씨의 일일
本 ・ 2005
平均 3.4
그땐 어렵게 느껴졌는데 이름을 구보라고 지어서 더 그랬던 것 같다. 지금은 공감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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