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김의민

김의민

5 years ago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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知ってるワイフ

テレビ ・ 2018

平均 3.4

요즘 같이 한쪽이 자신의 이야기만 주장하고 남의 이야기를 듣지 않는 편향적인 세상에서 어느 한쪽의 이야기가 아니라 양쪽의 이야기, 양쪽의 양보, 양쪽의 성장, 양쪽의 이해가 다 된다는 점이 참 좋다. 주변의 캐릭터들도 각자의 총천연색을 뽑내는 것도 보기 좋았다. 아쉬운 점이 있었다면 너무 뻔하고 예상되던 결말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