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희3.0그때 너는 울고 싶었구나. 그때 너는 위로받고 싶었구나. 그때 너는 사무치게 외로웠구나. 일에 쫓기고 부대끼며 난 내가 제일 힘들다 생각했다. 내 코가 석자라고, 그러니 네 몫은 네가 감당하라고 모른 척 너를 외면했다. 네가 괴물이 된 게 아니라 내가 너를 괴물로 만든거였다. 230305いいね67コメント2
다솜땅4.0처음엔 너무 얼음장 같은 현실같아서 무서웠다. 타임워프는 정말 뒤통수 얻어맞는 격 ㅋㅋ 행복하게, 때론 서늘하게, 때론 스릴있게 ㅎㅎ 부부란...ㅎ 현실을 살아가는 그들을 꿈꾼다 ㅎ #19.3.12いいね61コメント0
yuns0.5결혼한 지성을 아가씨인 한지민과 엮기 위해 용을 쓴다. 총체적 빻음. 주인공 둘 빼고는 애초에 소모를 위해 존재하니 입체적일 수가 없음. 와이프를 돈많은 집에서 태어나 이기적으로 자란, 그남들이 분류화하기 좋아하는 ‘무개념녀’의 허물을 입혀 불륜에 힘을 실어준다. 심지어 한지민은 알고보니 어른한테 살갑게 잘하면서 대리효도 판타지 채워주는 ‘개념녀’였고. 내로남불에 로맨틱한 음악 입히면 시청자들이 전부 달달하다며 침흘리고 좋아할줄 알았나요? 메디슨 카운티의 다리라도 만들고 있는줄 알았는지?ㅋいいね52コメント0
김의민4.5요즘 같이 한쪽이 자신의 이야기만 주장하고 남의 이야기를 듣지 않는 편향적인 세상에서 어느 한쪽의 이야기가 아니라 양쪽의 이야기, 양쪽의 양보, 양쪽의 성장, 양쪽의 이해가 다 된다는 점이 참 좋다. 주변의 캐릭터들도 각자의 총천연색을 뽑내는 것도 보기 좋았다. 아쉬운 점이 있었다면 너무 뻔하고 예상되던 결말정도いいね29コメント0
DY0.5밥 한 끼 해주지 않고 매일 폭언과 폭력을 행사하는 '괴물' 같은 아내, 남자 직원에게 커피값 삥 뜯는 '김치녀' 여자 직원, 시부모에게 '대리효도 안 해주는' 나쁜 아내. 여성 혐오 삼위일체로 쓰인 드라마. 작가가 순풍 산부인과의 명예를 잊지 못 해 아직도 1998년에 사나보다.いいね19コメント1
나쁜피
1.0
ネタバレがあります!!
이민희
3.0
그때 너는 울고 싶었구나. 그때 너는 위로받고 싶었구나. 그때 너는 사무치게 외로웠구나. 일에 쫓기고 부대끼며 난 내가 제일 힘들다 생각했다. 내 코가 석자라고, 그러니 네 몫은 네가 감당하라고 모른 척 너를 외면했다. 네가 괴물이 된 게 아니라 내가 너를 괴물로 만든거였다. 230305
다솜땅
4.0
처음엔 너무 얼음장 같은 현실같아서 무서웠다. 타임워프는 정말 뒤통수 얻어맞는 격 ㅋㅋ 행복하게, 때론 서늘하게, 때론 스릴있게 ㅎㅎ 부부란...ㅎ 현실을 살아가는 그들을 꿈꾼다 ㅎ #19.3.12
yuns
0.5
결혼한 지성을 아가씨인 한지민과 엮기 위해 용을 쓴다. 총체적 빻음. 주인공 둘 빼고는 애초에 소모를 위해 존재하니 입체적일 수가 없음. 와이프를 돈많은 집에서 태어나 이기적으로 자란, 그남들이 분류화하기 좋아하는 ‘무개념녀’의 허물을 입혀 불륜에 힘을 실어준다. 심지어 한지민은 알고보니 어른한테 살갑게 잘하면서 대리효도 판타지 채워주는 ‘개념녀’였고. 내로남불에 로맨틱한 음악 입히면 시청자들이 전부 달달하다며 침흘리고 좋아할줄 알았나요? 메디슨 카운티의 다리라도 만들고 있는줄 알았는지?ㅋ
김의민
4.5
요즘 같이 한쪽이 자신의 이야기만 주장하고 남의 이야기를 듣지 않는 편향적인 세상에서 어느 한쪽의 이야기가 아니라 양쪽의 이야기, 양쪽의 양보, 양쪽의 성장, 양쪽의 이해가 다 된다는 점이 참 좋다. 주변의 캐릭터들도 각자의 총천연색을 뽑내는 것도 보기 좋았다. 아쉬운 점이 있었다면 너무 뻔하고 예상되던 결말정도
Hoon
1.0
제손으로 애들을 없애고도 연애질에나 올인하는 소시오패스 주인공을 보고 있노라면 작가는 그냥 아무 생각이 없는 인간이거나 아니면...
Sanghyun Sim
2.0
설정부터 뻔하네. 결국은 ‘구관이 명관이네’ 하면서 돌고 돌아 원래 와이프로 돌아갈 거 아냐?
DY
0.5
밥 한 끼 해주지 않고 매일 폭언과 폭력을 행사하는 '괴물' 같은 아내, 남자 직원에게 커피값 삥 뜯는 '김치녀' 여자 직원, 시부모에게 '대리효도 안 해주는' 나쁜 아내. 여성 혐오 삼위일체로 쓰인 드라마. 작가가 순풍 산부인과의 명예를 잊지 못 해 아직도 1998년에 사나보다.
さらに多くのコメントを見るには、ログインしてくださ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