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신혜미

신혜미

7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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カイロの紫のバラ

映画 ・ 1985

平均 4.0

영화 <스위스 아미 맨>을 20번째 보고 있던 어느 날, 주인공 행크가 돌연 나와 눈을 맞추더니 "근데 이 영화가 그렇게 좋아요? 뭐가 좋아서 이렇게 자주 봐요?" 하고 묻더니 숨멎 심멎해서 정신 못 차리는 나에게 걸어 나오는 고지...... .. 그래서 냄새 나니까 좀 씻으라 하고 집에다 숨겨 놓고 키우는데 배우 폴 다노가 갑자기 나를 찾아와선 저 자식은 내 연기로 생명을 불어넣은 스크린 속 허구의 닝겐일 뿐이라며,, 난 저렇게 찌질하지 않다며,, 실재하는 나를 보라며, 최근 본인이 연출한 영화 얘기도 하며 나를 유혹하는 고지..... 하지만 나는 행크 생각에 혼란스러워하고... 이상 행복한 상상이었슴니다 🙋ㅠ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