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드낌
5 years ago

우스운 사랑들
平均 3.9
이토록 가볍고도 무거운, 우스운 사랑들. 너무나도 사소한 계기가 커져서 그렇게 사랑을 했다가도 사랑이 식고, 사랑이 되려다가도 이내 그치고 만다. 인간 내면의 의식을 이렇게 서술할 사람이 밀란 쿤데라말고 또 있을까?

자드낌

우스운 사랑들
平均 3.9
이토록 가볍고도 무거운, 우스운 사랑들. 너무나도 사소한 계기가 커져서 그렇게 사랑을 했다가도 사랑이 식고, 사랑이 되려다가도 이내 그치고 만다. 인간 내면의 의식을 이렇게 서술할 사람이 밀란 쿤데라말고 또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