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자드낌

자드낌

5 years ago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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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스운 사랑들

本 ・ 2013

平均 3.9

이토록 가볍고도 무거운, 우스운 사랑들. 너무나도 사소한 계기가 커져서 그렇게 사랑을 했다가도 사랑이 식고, 사랑이 되려다가도 이내 그치고 만다. 인간 내면의 의식을 이렇게 서술할 사람이 밀란 쿤데라말고 또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