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Laurent

Laurent

9 year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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猫ダンス

映画 ・ 2011

平均 3.7

'길 위엔 사람이 산다 그리고 고양이가 산다' 다른 아이들보다는 비교적 오래 살았던 깜냥이. 죽은 새, 기절한 새 선물로 가져다주던 바람이. 희동이, 예삐, 천둥이. 길거리 무수한 고양이들에게 이름을 붙이는 순간 내 아이들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