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솜땅4.0고양이는 생명체다. 고양이는 친구가 될 수 있다. 고양이는 보호가 필요하다. 공격의 대상이 아니다. 고양이가.. 알고보면 얼마나 불쌍한데.. ㅠㅠ #19.12.4 (1757)いいね57コメント0
Jay Oh2.5고양이들과의 공생을 꿈꾸며. 하지만 '춤'이라 할만한 것보다 '말'이 훨씬 많고, 고양이로 커버되지 않는 아마추어 다큐같은 짜임새. Kindly but wordy street cat documentary.いいね42コメント0
달그림자3.5길고양이를 사랑해주세요. 그들은 우리에게 아무런 위협을 가한 적이 없어요. 그저 공존하기를 바랐는데. 우리가 인간이기에 그들에게 해줄 수 있는 것은 보살핌 뿐.いいね26コメント0
박철우4.5현직 집사로서 너무 재밌게 봤다🐺🐱 두 남자의 나레이션 티키타카 ㅋㅋ 깜냥이가 작별인사하러 온 부분 너무 짠했다.. 바람이가 무지개다리 건너는 부분은 오열할뻔.. 옛날에 단독주택 살 때 3대 걸쳐서 우리 집 마당에 살았던 지나 식구들이 생각난다 비오는 날 쥐 잡아다가 매일 지나다니는 돌다리 위에 올려놓기도 하고 ㅋㅋ 정말 사려깊은 녀석들.. 할머니가 지나라고 부르기 시작하셨는데 대가 거듭되어도 걔네는 다 지나였다 ㅋㅋ 동엽이라는 친구도 놀러왔었는데 얘는 길고양이인데도 불구하고 붙임성이 너무 좋아서 현관문 앞 대리석 바닥에서 맨날 배를 까고 누워있었고.. 하루는 문 열어놨는데 집에 들어와가지고 ㅋㅋㅋ 집에서 키우던 르미랑 집에서 파이팅 넘치게 추격전 벌이고 그랬는데 ㅋㅋㅋ 다 소중한 추억들!! 르미야 오래오래 행복하자~~🐾🐾 P.S. 출연/제작 부분을 모두 보기를 눌러서 보면 주연에 길고양이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いいね17コメント0
Laurent3.0'길 위엔 사람이 산다 그리고 고양이가 산다' 다른 아이들보다는 비교적 오래 살았던 깜냥이. 죽은 새, 기절한 새 선물로 가져다주던 바람이. 희동이, 예삐, 천둥이. 길거리 무수한 고양이들에게 이름을 붙이는 순간 내 아이들이 된다.いいね15コメント0
다솜땅
4.0
고양이는 생명체다. 고양이는 친구가 될 수 있다. 고양이는 보호가 필요하다. 공격의 대상이 아니다. 고양이가.. 알고보면 얼마나 불쌍한데.. ㅠㅠ #19.12.4 (1757)
허향
5.0
고양이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좋아할 영화다. 그리고 길고양이에게 좀 더 관심을 갖고 따뜻한 사회가 됐으면 하는 사소한 바람.
Dar
4.5
길냥이 밥준다고 뭐라고 하고 길냥이는 다 내 쫒아버리려는 이웃아저씨가 보셨음 하는 영화. 아저씨 뒷처리잘하고 있으니 걱정마세요 냥
Jay Oh
2.5
고양이들과의 공생을 꿈꾸며. 하지만 '춤'이라 할만한 것보다 '말'이 훨씬 많고, 고양이로 커버되지 않는 아마추어 다큐같은 짜임새. Kindly but wordy street cat documentary.
달그림자
3.5
길고양이를 사랑해주세요. 그들은 우리에게 아무런 위협을 가한 적이 없어요. 그저 공존하기를 바랐는데. 우리가 인간이기에 그들에게 해줄 수 있는 것은 보살핌 뿐.
안창규
5.0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
박철우
4.5
현직 집사로서 너무 재밌게 봤다🐺🐱 두 남자의 나레이션 티키타카 ㅋㅋ 깜냥이가 작별인사하러 온 부분 너무 짠했다.. 바람이가 무지개다리 건너는 부분은 오열할뻔.. 옛날에 단독주택 살 때 3대 걸쳐서 우리 집 마당에 살았던 지나 식구들이 생각난다 비오는 날 쥐 잡아다가 매일 지나다니는 돌다리 위에 올려놓기도 하고 ㅋㅋ 정말 사려깊은 녀석들.. 할머니가 지나라고 부르기 시작하셨는데 대가 거듭되어도 걔네는 다 지나였다 ㅋㅋ 동엽이라는 친구도 놀러왔었는데 얘는 길고양이인데도 불구하고 붙임성이 너무 좋아서 현관문 앞 대리석 바닥에서 맨날 배를 까고 누워있었고.. 하루는 문 열어놨는데 집에 들어와가지고 ㅋㅋㅋ 집에서 키우던 르미랑 집에서 파이팅 넘치게 추격전 벌이고 그랬는데 ㅋㅋㅋ 다 소중한 추억들!! 르미야 오래오래 행복하자~~🐾🐾 P.S. 출연/제작 부분을 모두 보기를 눌러서 보면 주연에 길고양이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Laurent
3.0
'길 위엔 사람이 산다 그리고 고양이가 산다' 다른 아이들보다는 비교적 오래 살았던 깜냥이. 죽은 새, 기절한 새 선물로 가져다주던 바람이. 희동이, 예삐, 천둥이. 길거리 무수한 고양이들에게 이름을 붙이는 순간 내 아이들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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