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rushmore

rushmore

6 years ago

5.0


content

붕대 감기

本 ・ 2020

平均 3.7

페미니즘에 정답은 없다고 막연하게 피로감을 갖고 있던 내 마음과 쏙 같아 한줄한줄 아껴 읽었다. “다름을 알면서도 이어지는 관계의 꿈을 버릴 수는 없는 것 같다.” 는 작가님의 말에 떠나간 옛 친구들과 남아있는 친구들과 나 자신 모두의 앞날을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