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지예

지예

8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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トニー滝谷

映画 ・ 2004

平均 3.8

2018年02月24日に見ました。

꽃병의 잎만 볼 줄 알았던 내가 돋아난 선인장의 가시가 아닌 물기 머금은 통통한 그 줄기를 사랑하고 나면 다시는, 다시는 메마르고 싶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