トニー滝谷
Tony Takitani
2004 · ドラマ · 日本
76分 · PG12

トロンボーン奏者を父に持つトニー滝谷は、幼い頃からずっと、孤独だった。だから、特にそれを淋しいとは思わなかった。だが、大学を卒業しデザイン会社に就職した後、独立してイラストレーターになった彼は、やがてひとりの女性に恋をする。結婚、幸せな生活、しかし蜜月はあまりに短かった。妻と死別したトニーは、孤独に耐えかね、容姿、体型とも妻にそっくりな久子を、アシスタントに雇うことにした。買い物依存症だった妻が遺した大量の高価な服を、彼女に制服として着て貰い、少しずつ、妻の死に慣れようと思ったのだ。ところが、その服を見た彼女は、理由もなく、涙を流した。結局、トニーは彼女を雇うことをしなかった。そうして、1年の歳月が流れた。全てを忘れた今でも、トニーが時々、想い出すことがある。それは、衣裳部屋で泣いた久子のことだ。悩んだ末、彼は彼女に電話をかけてみるのだ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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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a (Int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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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itude

Solitude

Solitude

Solitude



성훈김
4.5
행복을 알아버려서, 행복하지 못한것이 고통스럽다. 결핍을 자각하자 시퍼런 욕망이 피어났다.
DAISY
5.0
손목을 긋는게 습관이었던 스무살. 이 영화만 틀어놓고 혼자 지내던 시절이 있었다. 이 남자보다 외롭지 않은 사람이 되고싶었는데, 다시 이 영화만큼 우울한 사람이 되었다.
오수진
5.0
토니의 이야기에서 여자의 존재는 기능적이고 평면적이다. 예컨대 그 여자의 집안일 솜씨와 화려한 패션감각. 그 여자가 떠난 뒤에 붙잡고 있던 것이 옷들 뿐이고 사진이 아니었다는 것과 토니가 한 번도 그 여자를 이름으로 부르지 않았다는 것이 그렇다. 토니는 정말로 그 여자를 사랑했을까.
요나
4.0
영화를 한장 한장 넘기며 보는 기분
이동진 평론가
4.5
삶 전체의 빈 자리를 단 한번 내뿜는 한숨에 담는다.
거리에서
3.5
외로움을 속으로 곱씹던 남자는, 온 몸으로 외로움을 표현하는 여자 앞에서 할 수 있는 게 없었다.
지예
4.0
꽃병의 잎만 볼 줄 알았던 내가 돋아난 선인장의 가시가 아닌 물기 머금은 통통한 그 줄기를 사랑하고 나면 다시는, 다시는 메마르고 싶지 않아요.
재원
4.5
그런가 보다. 어쩌면 이 인간이라는 존재는 완전히 채워질 수 없기에 끊임없이 갈망하고, 오롯이 홀로 다스리기도 버거운 고독이기에 그렇게 부단히도 기댈 곳을 찾아 헤매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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