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하루 한편

하루 한편

1 year ago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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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와 함께 춤을

本 ・ 2024

平均 3.4

불편한 감정을 ‘내 친구’로 만드는 힘을 길러보자 불편함이 느껴지는 감정을 ‘내 삶의 소중한 신호’라 정의 마음만 먹으면 감정을 스위치처럼 끄고 켤 수 있다는 믿음은 ‘미신’ 조금 느리게 반응해 보자.. 화가 난 이유를 깨닫는다면? 나를 위해 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있다. 부정적인 감정을 ‘남’의 문제가 아닌 ‘나’의 문제로 바라보자. 조금 더 자기중심이 되어보자, 비교하지말고, 두리번거리지말고, 나를 더 사랑하자. 나의 멋진 모습을 더 세세히 찾아서 아껴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