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훈9 years ago3.5침묵의 봄本 ・ 2011平均 3.7'그래, 말과 글로도 세상을 바꿀 수 있구나.' 침묵의 봄 이후 바뀐 세상을 보면서 어린 나이에 처음으로 글의 힘에 대해 생각해봤던것 같다.いいね34コメント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