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채원
7 years ago

Good girl
平均 3.2
어? 민희씨 거기 왜그래? 라고 남자들이 물어볼 때마다 내 가슴이 철렁했다. 뭐라고 말하지? 뾰루지가 터졌다고 하면 되려나? 근데 그냥 “면도하다가요” 라고 말하는 민희가 통쾌했고 그녀가 웃을 때 나도 모르게 따라 웃 었다. 이 영화 내 스타일이야.

윤채원

Good girl
平均 3.2
어? 민희씨 거기 왜그래? 라고 남자들이 물어볼 때마다 내 가슴이 철렁했다. 뭐라고 말하지? 뾰루지가 터졌다고 하면 되려나? 근데 그냥 “면도하다가요” 라고 말하는 민희가 통쾌했고 그녀가 웃을 때 나도 모르게 따라 웃 었다. 이 영화 내 스타일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