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윤채원

윤채원

7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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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girl

映画 ・ 2017

平均 3.2

어? 민희씨 거기 왜그래? 라고 남자들이 물어볼 때마다 내 가슴이 철렁했다. 뭐라고 말하지? 뾰루지가 터졌다고 하면 되려나? 근데 그냥 “면도하다가요” 라고 말하는 민희가 통쾌했고 그녀가 웃을 때 나도 모르게 따라 웃었다. 이 영화 내 스타일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