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Rstone

Rstone

5 years ago

2.0


content

ハンドメイズ・テイル/侍女の物語 シーズン2

テレビ ・ 2018

平均 4.2

여주가 매회 끝마다 눈에 힘주며 뭔가 각성하고 결심하는 듯 하지만 시즌 2 내내 스스로 하는 일은 단 하나도 없다. 좁은 공간에서 소수 캐릭터의 일상만 지루하게 반복될 뿐, 이제 더 이상 끔찍하지도 신기하지도 않을 만큼 시즌 1에서 단 한발자국도 나아가지 못한다. 역시 불길한 예감은 틀리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