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기증날것같아10 years ago4.0ジャスティス(1979)映画 ・ 1979平均 3.6무너져 가는 자신의 처지에 굴하지 않고 청렴결백함을 지켜낸 용감하면서도 위대한 변호사. 마지막 눈물을 흘리며 역설하는 모습은 소름이 돋을 정도였다.いいね7コメント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