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ndo akira
5 years ago

神々の深き欲望
平均 3.9
"신"이라는 초자연적인 허울을 극의 정면에 배치!! "일본"이라는 국가의 과거를 근대화라는 명목으로 지워버리고자하는 이들과 시스템, 계층구조와 상관없이 욕망에 입각한 자연적인 인간 본연의 모습으로 살아가려는 인물이 다각도로 벌이는 충돌에 에너지는 이제껏 타 작품들이 감히 표현하지 못한 독특한 힘과 개성으로 가득차있다!! 태고적부터 생성된 드넓고 아름다운 자연이 문명이라는 이름 하에 장악!! 흥미로만 남겨질 토착민들에 전설같은 사연과 앞으로 가득 메울 매연냄새 따위에 아무도 눈길을 쉬이 주지 않을때 이마무라는 번뜩이는 통찰로 과거를 예찬하는 동시에 날선 원초성을 앞세워 다가올 미래를 비판하는것도 잊지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