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서윤

서윤

3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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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키니아의 작은 말들

本 ・ 2020

平均 3.6

“사랑엔 휴가가 없어. 그런 건 존재하지 않아. 사랑은 권태를 포함한 모든 것까지 온전히 감당하는 거야, 그러니까 사랑엔 휴가가 없어.” 그는 강물을 마주한 채 그녀를 보지 않고 말했다. “그게 사랑이야. 삶이 아름다움과 구질구질함과 권태를 끌어안듯, 사랑도 거기서 벗어날 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