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펭귄너굴이❄️
2 years ago

鉄オタ道子、2万キロ
平均 3.5
오타쿠 정체성을 갖추기 전이었던 2015년 여름, 왠지 모르게 기찻길이 좋아 창국이에게 찍어달라고 온갖 포즈를 취했다. 2020년 이른 겨울 초속 5cm 성지순례 겸 건널목에서 상엽이형에게 온갖 포즈를 취하게 했다. 교토의 에이잔, 오사카의 한카이까지 사랑에 빠진 나는 너무나도 배가 고프다. 미치코여, 기다려라.

펭귄너굴이❄️

鉄オタ道子、2万キロ
平均 3.5
오타쿠 정체성을 갖추기 전이었던 2015년 여름, 왠지 모르게 기찻길이 좋아 창국이에게 찍어달라고 온갖 포즈를 취했다. 2020년 이른 겨울 초속 5cm 성지순례 겸 건널목에서 상엽이형에게 온갖 포즈를 취하게 했다. 교토의 에이잔, 오사카의 한카이까지 사랑에 빠진 나는 너무나도 배가 고프다. 미치코여, 기다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