펭귄너굴이❄️3.0오타쿠 정체성을 갖추기 전이었던 2015년 여름, 왠지 모르게 기찻길이 좋아 창국이에게 찍어달라고 온갖 포즈를 취했다. 2020년 이른 겨울 초속 5cm 성지순례 겸 건널목에서 상엽이형에게 온갖 포즈를 취하게 했다. 교토의 에이잔, 오사카의 한카이까지 사랑에 빠진 나는 너무나도 배가 고프다. 미치코여, 기다려라.いいね1コメント0
Woojin Chung
3.5
경춘선 무궁화호의 추억만큼 따뜻하다
펭귄너굴이❄️
3.0
오타쿠 정체성을 갖추기 전이었던 2015년 여름, 왠지 모르게 기찻길이 좋아 창국이에게 찍어달라고 온갖 포즈를 취했다. 2020년 이른 겨울 초속 5cm 성지순례 겸 건널목에서 상엽이형에게 온갖 포즈를 취하게 했다. 교토의 에이잔, 오사카의 한카이까지 사랑에 빠진 나는 너무나도 배가 고프다. 미치코여, 기다려라.
김미현
4.0
풍경보기 좋은 잔잔한 드라마. 철도와 풍경 그것으로 충분.
박현섭
2.0
보여주기를위한
썅칼
3.0
아무것도 없음이 있는 드라마! 풍경을 보기에 좋다.
_YE_JI_LEE
3.0
소박하지만 대단한 여행을 나도 한번 떠나보고 싶어진다
nicedream
3.5
풍경과 1량 2량 열차가 다 했다.
자마
3.0
철분 가득🚇🚃🚞 8화 끌어안고 잘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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